문화
“전통과 현대의 만남”…제95회 남원춘향제 개막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 주제
전통과 현대, 국악과 기술이 어우러진 한국 대표 전통문화축제, 남원춘향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95회를 맞은 춘향제는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를 주제로, 오는 6일까지 전북 남원 광한루원과 요천변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sound1400@se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