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의 만남”…제95회 남원춘향제 개막

문화

“전통과 현대의 만남”…제95회 남원춘향제 개막

입력 2026.06.16 12:10
발행 2026.06.16 12:10
이경선 기자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 주제

전통과 현대, 국악과 기술이 어우러진 한국 대표 전통문화축제, 남원춘향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95회를 맞은 춘향제는 ‘춘향의 소리, 세상을 열다’를 주제로, 오는 6일까지 전북 남원 광한루원과 요천변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sound1400@sedaily.com

최신 기사 더보기

이경선 기자의 다른 기사

이전 기사 전국 수산인 한자리…고창군, ‘수산인의 날’ 개최 다음 기사 고창군, ‘한국의 갯벌’ CEPA 국제심포지엄 개최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