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제2중앙경찰학교는 남원에”…영·호남 한목소리
영호남 주민 2000명 국회의사당 집결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두고 전북과 충남의 경쟁이 뜨거운데요, 영호남 주민 2000여 명이 국회의사당 앞에 모여 남원 유치를 염원하며 함성을 높였습니다. /sound1400@se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