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창에 삼성 스마트허브단지 ‘첫 삽’…호남 물류 거점
삼성전자물류센터 기공식
삼성전자가 남부권 물류 거점을 강화하기 위해 고창에 대규모 첨단 물류단지를 조성합니다. 3500억 원 규모의 ‘고창 스마트허브단지’가 첫 삽을 뜨며, 지역 경제에도 활력이 기대됩니다. /doksa@sedaily.com
